검색

100주년기념교회 공동목회안 통과

14일 운영위 열고 투표 진행… 찬성 296표, 반대 28표로 가결

가 -가 +

범영수
기사입력 2017-06-14

▲ 100주년기념교회(담임목사 이재철 목사)는 14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찬성296 , 반대 28로 무효 2로 공동목회안을 통과시켰다.     © 뉴스파워 범영수


100주년기념교회(담임목사 이재철 목사)는 14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공동목회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운영위원회에는 재적 400명 중 326명이 참석해 과반 정족수인 267명을 넘어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결과는 찬성296 , 반대 28로 무효 2로 가결됐다.

 

이로 인해 정한조 목사(영성총괄), 이영란 목사(교회학교총괄), 김광욱 목사(목회총괄), 김영준 전도사(대외업무총괄) 이상 4인이 공동목회를 통해 100주년기념교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100주년기념교회는 내년부터 1년 동안 정관개정 등 공동목회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재철 목사 퇴임 후 임기가 시작되는 4인의 공동담임목회자는 임기 1년 후 전교인을 대상으로 하는 재신임을 묻게 된다.

 

이날 투표 전 이재철 목사는 교인들을 향해 “공동담임목회를 하시는 네분의 장점이 한데 어우러진다면 교회가 커지고 첫 번째 담임목사가 바뀌어도 교회다움이 변치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