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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위로

유가족에 성금 전달과 오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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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영수
기사입력 2017-06-15

▲ 한장총 임원들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오찬을 함께 했다.     ©뉴스파워 범영수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목사)13일 목포신항을 방문해 인양된 세월호를 돌아보고 미수습자 가족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세월호 침몰로 희생당한 고 조은화양의 어머니는 세월호가 인양된 것은 기적이며 이는 국민들의 지지와 교회의 기도 지원의 힘이라 믿고 있다지금 더 중요한 것은 아직 수습이 되지 않은 다섯 명을 찾아 가족에게 그 유골이라 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회장 채영남 목사는 한국장로교회는 미수습자들을 속히 찾아 가족에게 보내는 것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한장총은 유가족들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오찬을 함께 하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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