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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효자교회, 25일 ‘전 교인 일일 영성수련회’

천영호 한국기독공보 사장, 말씀·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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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06-16

 

 

포항효자교회(담임목사 이하준)25일 오후 230분 교회 본당에서 나의 가는 길을을 주제로 전 교인 일일 영성수련회를 연다.

천영호 장로(한국기독공보 사장·부산백양로교회·사진)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하며 간증한다.

 

천 장로는 불신가정 탄생에서부터 방탕한 생활, 건재상 사장, 1980년대 악명 높은 삼청교육대 생활, 예수님을 믿게 된 동기, 하나님의 은혜로 삼청교육대를 퇴소한 일, 제사 거부에 따른 가문의 핍박, 신학대학교 입학, 이어진 엄청난 재물 복, 행복한 가정생활, 아내 가출, 느닷없는 재산 압류, 자살결심, 노숙자생활, 죽음 직전에 처한 아내와 재회, 한 권사의 기도로 복수의 물이 빠져 살아난 아내, 다시 회복된 가정, 부산 최고의 땅 부자로 성장, 선교하는 기독교방송 사장이 되기까지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간증으로 풀어낸다.

 

천 장로는 기왕 예수님을 믿는다면 복 받고 쓰임 받아야 한다하나님께서 나를 기억하는 믿음생활을 해야 한다. 천국에 갔을 때 네가 내 때문에 힘이 들었겠구나라는 말을 예수님께로부터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환란 중에 있는 분들이 있다면 영성수련회에 참석하기를 바란다하나님은 반드시 정금같이 단련하여 복음의 증인으로 사용하실 것이라고 했다.

 

천 장로는 부산장신대학교와 성화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 CBS 총무팀장을 거쳐 한국기독공보 부산지사장, 부산기독교언론인협회 회장을 지낸 뒤 한국기독공보 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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