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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내달 7일부터 대전해수욕장부터 12곳 순차적 개장

- 용동‧익금‧금장‧연소‧발포‧나로우주‧염포‧덕흥‧풍류.남열해돋이해수욕장 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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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7-06-18

 

▲ 해수욕장 개장(사진제공 = 고흥군)     © 뉴스파워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14일 주순선 부군수 주재로 열린 ‘2017 고흥군 해수욕장 협의회에서 두원면 대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관내 해수욕장12곳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내달 7일 두원면 대전해수욕장이 문을 열고 15일에는 소록해수욕장 등 10개소(용동익금금장연소발포나로우주염포덕흥풍류),20일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이 그 뒤를 잇는다.

 

 

▲ 고흥군, 해수욕장 개장(사진제공 = 고흥군)     © 뉴스파워

 

 

고흥지역 해수욕장은 백사장 모래가 좋고 해변 소나무 숲이 잘 조성돼 있어 무더운 여름 편안한 휴식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기로 유명하다.

 

특히, 영남면에 위치한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은 해변의 바닥지역이 완만하고, 적당한 파도가 일어 서핑마니아들에게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 때 이른 무더위로 많은 사람들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을 예상하고편안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을 위해 약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편의시설을 정비하는 등 이용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흥지역 해수욕장의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18시 사이이며, 오는 815일부터 20일 사이에 폐장할 계획이다.

▲ 고흥군, 해수욕장 개장(사진제공 = 고흥군)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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