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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대학교, 5.18 광주민주화운동 제37주기 기념예배

故 문용동전도사 총회 순직자 지정예식과 함께 숭고한 삶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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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7-06-25

 

▲ 호남신학대학교(총장 최흥진)는 지난 5월 광주민주화운동기념일을 앞둔 11일 ‘제37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예배’를 대강당에 모인 내외빈과 학생들과 함께 드렸으며, ‘故 문용동전도사 총회 순직자 지정예식’으로 드렸다.     © 강경구

호남신학대학교(총장 최흥진)는 지난 5월 광주민주화운동기념일을 앞둔 1137주기 5.18 민주화운동기념예배를 대강당에 모인 내외빈과 학생들과 함께 드렸으며, ‘문용동전도사 총회 순직자 지정예식으로 드렸다.

이날 예배에서는 예장 통합 총회장인 이성희 목사와 임원, 노회임원 및 문용동전도사 가족, 19기 동기회, 호남신학대학 학생과 교직원 등이 한마음으로 함께해 의미를 되새겼다.

   

이성희 총회장(연동교회)공의와 정의를 행하라라는 메시지를 통해 과거 선교사들의 순교 만큼이나 우리나라 역사에서 문용동 전도사와 같이 국가와 국민 앞에 정의를 위한 공의적 희생에 대하여서 순직으로 칭하는 것도 남아 있는 우리 세대가 바로 세워가야 할 중요한 신앙적 책임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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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서는 총회 순직자 지정예식을 통하여 문용동전도사 유가족들에게 총회에서 순직증서 및 동판을 전달하였다. 이후 순교기념비 헌화와 5.18 역사 기념관과 국립묘지 방문의 일정을 끝으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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