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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강수 변호사, 아프리카 구호 개발 전문 NGO 팀앤팀 이사장 취임

- 수단. 시에라리온. 이디오피아. 네팔. 에콰도르 등 지구촌 재난지역 구호와 재건위해 영역 넓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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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7-07-25

 

▲ 아프리카 구호 개발 전문 NGO 팀앤팀 이사장에 취임한 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왼쪽 첫번째)와  설립자 이용주선교사(가운데)  조경훈 전 이사장(우측)이 취임 축하를 하고있다.     © 뉴스파워

 

백강수변호사(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가 아프리카 구호 개발 전문 NGO 팀앤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전 중동고 총동문회장과 순복음강남교회 장로인 백강수 이사장은 지난7월25일 방배동 팀앤팀본부에서 개최된 임시이사회에서 아프리카 난민캠프와 재난지역에 지하수개발 (식수공급)과 저수지조성, 학교건립 등의 구호및 재건사업을 벌여온 NGO 팀앤팀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팀앤팀 ( Team & Team international )은 이용주 선교사가 18년전 물부족으로 죽어가는 케냐 카쿠마난민들에게 식수지원을 위해 설립한 NGO단체 이다.

 

지금은 수단, 시에라리온, 이디오피아 등 아프리카 전지역과 네팔, 에콰도르 등 지구촌 곳곳의  재난지역에 구호와 재건사업으로 그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 아프리카 구호 개발 전문 NGO 팀앤팀 이사장에 취임한 법무법인 하나로 대표변호사(왼쪽 두번째)와 이사진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제2대 조경훈 이사장에 이어 제3대 이사장에 취임한 백강수 이사장은 "이제 청년기를 맞이한 팀앤팀이 한단계 도약할수 있는 체제를 갖출수 있도록 홍보와 조직강화에 힘쓰겠다"며 "오랜 가뭄과 기근, 가난으로 허덕이는 난민과 재난지역에 도움을 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의 전쟁, 재난, 빈민지역을 찾아가 고통받는 이웃에게 물과 생명을 전하는 일이야 말로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며 내 삶을 윤택하게 하는 길이기도 하다"면서 "팀앤팀의 선한 사역에 뜻있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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