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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감옥 안에서 난동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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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기사입력 2017-08-17

 

영국에는 160여개의 교도소가 있다. 또한 죄수들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8만 명이 넘어서 외국인 죄수들은 거의 추방을 해서 그들의 본국에 가서 형을 받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 영국 런던 브릭스톤 교도소     ©뉴스파워 송기호

 

런던의 인구 88십만 명 중에 1백만 명 이상이 무슬림이 살고 있는데, 무슬림은 영국의 인구 5%이상 3백만 명이 넘어서 더 이상 마음대로 하지 못한 집단이 되었다.

 

영국에서 2016년에 가장 큰 뉴스가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를 하겠다고 투표를 했는데 영국국민이 탈퇴를 택했다는 것이다.

 

탈퇴를 한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영국국민은 무슬림인 난민이 영국에 오는 것을 반갑게 여기지 않고, 반 이슬람 정서가 커서 투표해 탈퇴가 결정이 된 것이다.

 

1998년부터 브릭스톤교도소에 방문을 해서 복음을 전하는데 수백명이 예수님을 영접한 은혜를 주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난주에도 주님께서 레미라는 청년을 구원해 주시고 그에게 성경을 건네주는 은혜가 있었다.

 

감옥 안에서 가끔씩 죄수와 말다툼 하는 일이 있었는데 얼마 전에 일어난 죄수의 난동은 최고로 험악한 난동이 이었다. 다름이 아니라 무슬림과 나와 부딪히게 된 것이다.

 

그의 이름은 파리라는 사람인데 어떻게 자기의 이름이 파리가 되었냐고 물어보니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나의 아버지가 프랑스 파리를 좋아해서 파리라고 지었어요.” 라고 말이다.

 

처음에는 좋게 대화를 나누다가 내가 복음 전파자 인줄을 알고 종교 이야기가 주고 갔다. 그는 자메이카계의 영국인인 데 피부가 많이 검지 않은데 이마에 검은 굳은살이 생겨 있어서 물었다.

 

당신 이마가 어떻게 검게 굳은살이 생겼지요?” 라고 말이다.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하루에 수없이 땅에 머리를 대고 기도를 해서 이렇게 되었네요.” 라고 했다.

 

굉장히 자랑스럽게 말을 했다. 그래서 나도 오래전에 무릎을 꿇고 하루에 10시간 이상씩 기도를 하니 약 2개월에 한 번씩 무릎에 굳은살을 벗겨서 그를 이해한다고 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가 흙에서 바위에서 어디에서도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기에 자기의 이마에 있는 굳은살은 모하메드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런 인사를 끝나고 본론으로 이슬람교의 사상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상을 비교해서 말을 하니 그는 뒤집어 지고 소리를 버럭 지르기 시작을 했다.

 

감옥 안에서 난동이 일어난 것이다. 간수가 오게 되고 나는 그에게 안정을 찾으라고 했고 더이상 그이게 말하면 무슬림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할것 같았다.

 

무슬림들이 나를 더 이상 건들지는 않는다. 매주마다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니 그들이 나를 내버려둔 존재가 되었다. 무슬림들에게 사역을 할 때에 그들이 싫어해도 끝까지 복음을 전하면 무슬림들이 무서워 하는 것 같다.

 

물론 무서워 한다는 것은 싫어 한다는 말이다. 감사한 것은 파리 그 사람이 고함을 지르고 난동을 부렸지만 아무 사고가 없이 감옥선교를 할 수가 있었다.

 

감옥 안에서 무슬림들이 세상말로 감방장처럼 마음대로 행동하고 다른 죄수들을 폭행해서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을 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이런 일들을 죄수들만 알고 있지 언론에는 모르고 공개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1998년에 브릭스톤 교도소에 무슬림들이 20-3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300명이 넘는 현실이다. 감옥안에 있는 채플은 이제 무슬림들이 완전히 장악해서 마음대로 사용을 하고 있고 개신교 매주모임이 15개가 있었는데 지금은 1개 밖에 없다.

 

감옥 안에서 시니어 채플린이 무슬림 이맘이라 개신교 모임들을 다 없애 버렸다. 이슬람교의 책략이 있다. 인구 5%가 이슬람교 이면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면에 들어가서 강권적으로 공략하라는 책략이다.

 

오늘 시니어 채플린의 이메일이 도착을 했다. 내가 감옥키를 갖고 있는데 이제는 키를 뺏고 더이상 감옥선교를 못하게 하려고 한다. 영국에 있는 교도소 기독교 채플린들이 브릭스턴 교도소 죠세프스의 악날함을 알고 다들 기도하고 있다. 그가 더 이상 시니어 채플린으로 일하지 못하도록 말이다. 20년 가까이 감옥선교를 했는데 이번 난동으로 내가 더 이상 감옥선교를 할지 안할지 주님께서 잘 인도하시리라 믿는다.

 

런던 시장도 무슬림인 파키스탄계 이민자 가정 출신의 무슬림인 사디크 칸이다. 이슬람교의 책략인데 정치에 크게 공략을 한다. 특별히 정치의 힘은 투표에서 나오는데 인구가 많은 무슬림들이 투표로 무슬림 정치인을 만들어 내고 나아가서 그 나라와 민족을 다스리게 된다.

 

런던에서 매일같이 전도를 하기에 매일마다 무슬림들을 만난다. 감옥 안에서 만난 무슬림들이 내게 크게 대적을 하고 난동을 부리지만 이런 일은 영적인 일이다.

 

그냥 사람과 사람끼리 부딪히는 일이 아니고 영적으로 부딪혀 난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슬람의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고, 무슬림들은 구원을 받아야 할 불쌍한 영혼들이다. 그들처럼 같이 미워하면 안 된다.

 

감옥 안에서 무슬림들이 난동을 부리지만 그리스도의 복음은 난동에 상관없이 계속해서 선포가 되는데 구원을 얻을 자에게는 놀라운 능력이 되기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그들에게 나아간다.

 

감옥안에서 무슬림들이 나를 폭행을 한다든지 심하게 나를 어떻게 하지 못하는 것이 그들의 형이 늘어나기에 그렇다. 죽으면 죽으리라 복음을 전하러 간 사람을 누가 막으리요?

 

나는 죽고 내안에 예수님이 사는 삶을 살고 그들에게 나아가기에 내가 뭘 하겠는가? 주님께서 친히 감옥안에서 역사하시고 일하시기에 죄수들을 매주마다 주님께 나아오는 일들이 일어난다.

 

감옥 안에서 난동을 부린 파리형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주님 안에서 한 형제가 되기를 기도한다.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믿는데 70%정도가 꿈과 환상과 비전으로 예수님께 나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을 위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들의 영안을 주님께서 친히 열어 주셔서 복음이 능력으로 받아들여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기도한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6-17 KRV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that brings salvation to everyone who believes: first to the Jew, then to the Gentile. For in the gospel the righteousness of God is revealed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Romans 1:16-17 N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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