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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없이 성화 이루어갈 수 없다"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요조찬기도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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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08-21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359회 월요조찬기도회는 김성영 목사(전 성결대 총장)가 디모데후서 23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의 군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김성영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 목사는 초대 교회의 상황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은 다르지만, 영적 상황은 비슷할 수 있다.”로마의 압제 아래 있었고, 유대교 율법주의에 꽉찬 종교 세력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박해를 가했다. 사도 바울은 그 상황에서 죽을 각오를 하고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바울은 마침내 순교에 이르기까지 고난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다.”그러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은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어야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초대 교회 성도들은 생명을 내놓고 예수님을 따르려고 했기 때문에 고난을 받았다.”바울도 옥에 갇히기도 했고, 거짓 형제의 모함을 당하기도 했고, 한번에 39대를 맞는 태장을 맡기도 했고, 배가 파선하여 죽을 고생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우리 예수님이 고난의 대명사다. 이 땅에 오신 것 자체가 고난이라며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에게 예수님처럼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가자고 말씀하고 있다. 사도 바울은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말씀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또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우리의 사령관이신 예수님을 기쁘게 해야 한다.”예수님은 하나님 아들이셨지만 아버지 하나님께 철저히 순종하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셨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늘 순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얻은 구원은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진행형이라며 우리가 값없이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면, 그 은혜에 감격하여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성결과 성화를 이루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베드로전서 122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라는 말씀을 인용하면서 순종 없이 성화를 이루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는 반드시 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승리한 싸움에 우리를 부르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을 모르니까 두려워 떤다.”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도전했다.

 

이어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한국 교회, 세계 선교를 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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