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기총, 2017년 구국기도회 개최

북한의 핵문제와 국가 안녕을 위해 기도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17-08-29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는 26일 오후 7시 남해화학사택 클럽하우스에서 2017년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여기총)가 2017년 나라와 민족,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제공

  

이날 기도회는 이승필 장로(여수시 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여기총 총무국장)의 사회로 우종칠 목사(여기총 부회장)의 기도와 서순자 목사(여수여자목회자협의회 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고만호 목사(여기총 대표회장, 은파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 여기총 대표회장 고만호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제공


고 목사는 "한국 교회는 민족이 고난에 처했을 때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했다."며 "지금 시국이 구국기도회를 개최해야 할 때이다. 전 세계를 둘러보아도 대한민국처럼 종교 간에 서로 평화로운 나라가 없다.
그러나 이단 사이비와 이슬람는 안 된다. 그리고 동성애는 성경에서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했다.

고 목사는 "이제 구국기도회를 통해서 그리스도의 군사답게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나가야 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교회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여러분이 섬기는교회가 성령의 불이 붙도록 먼저 헌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성동범 장로(여수직장선교연합회 수석부회장)가 나라와 민족, 북한의 핵문제와 국가의 안녕을 위해,광영 장로(여수시니어선교회 회장)가 국가 경제발전과 여수산단 평화와 노사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신외식 목사(여기총 홍보국장)가 이단 사이비, 동성애, 차별금지법 등 기독교적 신앙과 윤리문제를 위하여, 고효주 장로(CBMC 전남동부연합회장)여수시의 비전과 성시화를 위하여각각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기도회는 곽종철 장로(여기총 사무총장)의 인사 및 내빈소개와 한윤군 목사(여기총 행정국장)의 광고에 이어 서석만 목사(여수새중앙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여기총 참여단체로는 뉴스파워 전남본부, ()민족지도자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손양원선교회, ()여수기독청년대학생연합회, 여수성시화운동본부, 여수시교회연합회, 여수시니어선교회, 여수여자목회자협의회,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여수YMCA, 여수YWCA, 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CBS 전남방송, CBMC 전남동부연합회, CTS 전남방송, CYA 전남기독교청소년연합회, FEBC 전남동부극동방송 등 1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 여기총 주최 2017년 구국기도회 참석자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 여수종교문제연구소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