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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정문철 목사, 가훈 써주기 사역

구례 문척면 일원서 농촌재능나눔 팀 합류 재능기부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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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7-09-01

▲ 한밀 정문철 목사가 합류 뜨거운 여름을 녹이는 아름다운 서체로 지역민들을 위한 ‘가훈써주기’ 재능 기부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 강경구

지난 달 15일 구례군 문척면 월평리 일원에서 농식품축산부(김영록 장관)와 한국농어촌공사(정승 사장) 후원으로 펼쳐지고 있는 사랑손힐링봉사단의 농촌재능나눔에 한밀 정문철 목사가 합류 뜨거운 여름을 녹이는 아름다운 서체로 지역민들을 위한 가훈써주기재능 기부에 나서 눈길을 모았다.

 

▲ 전 전라남도 도의회 의장 등 지역 정치인들이 공휴일에 진행되는 행사을 맞아 현장을 방문했다.     © 강경구


정 목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봉사자들
, 그리고 구례군 부군수, 전 전라남도 의회 의장 등 다수의 정치인들을 비롯한 면장, 이장 등에게 아낌없는 고견과 함께 삶의 좌표가 되는 교훈이 되는 낱말들을 직접 써서 전달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

 

▲ 현장에서 자원봉사중인 단원들에게도 일일히 좋은 글을 선물했다.     © 강경구

한편 이날 구례에서 펼쳐진 봉사활동은 구례 문척 월평리가 고향인 광주 기쁘고즐거운교회 문경주 목사(극동방송 문경주의 힐링가스펠진행자, 전남과학대학교 공연예술모델과 겸임교수, 기쁘고즐거운 도서관장)가 농촌 봉사단을 기획 결성하면서 대체의학으로 농어촌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랑손힐링봉사단을 마을과 매칭했으며, 정 목사는 소식을 듣고 서울에서 직접 현장을 방문 가훈써주기로 지역민과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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