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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교회, 농어촌 어린이 초청 캠프 “JESUS POWER” 성료

한이호 목사 “120명 참가자들 60명 스텝이 2:1 케어로 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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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7-09-02

▲ 광주 부림교회(한이호 목사)가 매년 여름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성경학교를 11년째 진행하고 있다.     © 강경구

광주 부림교회(한이호 목사)가 매년 여름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성경학교를 11년째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에도 어김없이 하나님이 주신 귀한 마음으로 섬긴 형제교회 어린이 초청 여름성경학교가 은혜 중에 성료되었습니다라며 SNS를 통해 농어촌어린이 초청 여름성경학교 종료 소감을 전했다.

한 목사는 참가한 어린이 120명을 스탭 70명이 섬긴 믿기지 않는 놀라운 캠프다. 라틴어 명언 ‘totus tuus sum ego’ 나는 오로지 당신의 것입니다라며 감동적인 상황을 알렸다.

 

▲ 무더위와 폭염이 정점이던 8월 행사기간 완도, 장흥, 해남, 하동, 광양, 화순, 순천, 장성, 목포, 광주 등 17개 교회 어린이들이 초청됐다.     © 강경구

첫날, 강철 전도사의 레크레이션 후 해남부동교회 한승호 목사가 개회예배를 인도했으며, 선택특강에서는 김영효, 조영석, 강동원, 문민 목사의 열정적인 진행에 이어 박요한 전도사의 찬양콘서트와 행복한 풍뎅이 찬양콘서트로 이어졌다. 저녁시간은 정성철 목사가 이틀간 말씀을 전했다. 둘째날에는 풍선아트(하루 삐에로), 몸풀이 레크(강철)와 물놀이를 위해 화순 벧엘수양관으로 이동해 진행했다. 마지막날에는 개그콘서트(이정규 개그맨) 진행 후 이병철 목사가 폐회예배를 통해 비전메시지를 전한 후 마무리됐다.

 

무더위와 폭염이 정점이던 8월 행사기간 부림교회로는 완도, 장흥, 해남, 하동, 광양, 화순, 순천, 장성, 목포, 광주 등 17개 교회 어린이들이 초청되었으며, 참가한 120명의 어린이들을 위해 자원한 70명의 스탭 1명당 2명의 학생이 매칭되어 집중적인 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집중도 높은 캠프로 소문이 나 기존 참가했던 교회들이 선 예약 하는 등 장소가 비좁을 정도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 매시간 뜨거운 감동과 집중도 높은 강의가 진행됐다.     © 강경구

부림교회는 매년 여름 농어촌교회 어린이 초청 성경학교을 11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겨울에는 5년째 청소년들을 위한 비전캠프를 역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1회 행사마다 3천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으며, 예산 대부분을 부림교회 성도들과 교회 예산으로 충당하고 있어 참가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은혜를 체험하고 있으며, 행사 후 자신의 비전과 삶을 가치있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들을 발견하는 비전성경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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