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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연,12월까지 한기총과 통합 추진

한국교회교단장회의에서 이종승 목사 통합추진위원장 선임...한기총 엄기호 대표회장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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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9-06

  

한국기독교연합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오는 12월 안에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 한국교회교단장회의 모습     © 뉴스파워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지난 5일 오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한기총과의 통합추진위원장에 예장대신 총회장 이종승 목사를 선임했다.

 

이 자리에는 한기총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가 참석했으며, 한기총 직전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도 참석했다. 엄 목사는 이영훈 대표회장 때 통합추진위원장을 맡았었다.

 

엄 목사는 6일 뉴스파워와 전화통화에서 통합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았고, 통합의 상대가 있으니까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같은 분위기를 반영한 듯 오는 8일 오전 11시 성령교회(담임목사 엄기호)에서 열리는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에는 김선규, 이성희, 전명구, 이종승 목사 등 교단장들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 한국교회교단장회의 기념촬영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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