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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산 목사 청빙 논의한 적 없다”

영락교회 행정처장 김경오 장로, 이철신 목사 후임 청빙 관련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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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9-06

 

영락교회 후임목사청빙위원회가 이철신 담임목사 후임으로 청운교회 이필산 목사를 청빙하기로 했다는 뉴스파워 보도와 관련 영락교회 행정처장 김경오 장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김 장로는 영락교회 청빙위원회에서 논의한 적도 결정한 적도 없다.”고 부인하고 청빙위원회가 청빙을 결의하면 당회에 보고를 하고, 공동의회에서 투표를 통해 3분의2의 지지를 얻으면 결정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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