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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신 목사 후임자 좁혀가는 과정”

7명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가 극비리에 진행 중이어서 아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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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9-07

  

영락교회(담임목사 이철신) 후임자 청빙 과정이 극비리에 진행되고 있다.

▲ 영락교회 예배 모습     ©뉴스파워

 

영락교회 행정처장 김경오 장로는 지난해 6월인가, 7월인가에 당회에서 7명으로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그동안 지원자들로부터 서류를 받아 검토했다. 또한 교회에서 원하는 분도 접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장로는 지난번 당회 모임 때 청빙위원들로부터 계속 후임자를 압축해가는 과정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락교회는 당초 6월까지 후임자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누가 후임자로 선정될지에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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