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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정진모 목사 총무후보 확정

총회임원회에서...충청노회도 천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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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9-07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 목사) 총회임원회는 7일 회의를 열어 정진모 목사(충청노회 한산제일교회)의 총무후보를 확정했다. 충청노회의 천서도 확정했다.
▲ 정진모 목사     ©뉴스파워

정 목사는 총무가 되면 총회총대 22년 경력으로 상비부장, 특별위원장, 총회서기를 역임하면서 쌓아온 풍부한 행정 경험 및 실력 있는 총무가 되겠다.“고 밝혔다풍부한 행정 및 법리 뛰어난 업무추진력과 뚝심 그리고 법리에 밝은 준비된 총무로 개혁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목사는  상무직원으로 총회장의 지시 하에 총회와 관련되는 내외의 사무를 헌법과 규칙 범위 안에서 하겠다.”면서 총회결의를 실천하는데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미자립교회 최저 생활비 지원정착을 위해 총회자립위원회가 활성화되도록 행정을 뒷받침할 것과 전도를 통한 교회 부흥을 이루도록 전도국의 행정 역할 강화, 교육국을 활성화시켜 전국 교회교육에 이바지할 것, 직원 탕평인사와 행정실력에 의한 평가를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대외적으로는 총회장을 보좌하며 장자교단의 위치를 확실하게 하도록 총무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무선거는 선거 방식을 변경하지 않고 총대들의 투표로 1차 투표에서 최고 득표자를 당선자로 확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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