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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교회들 “한반도에 평화 주소서”

오늘 북한 6차 핵실험이후 첫 금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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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09-08

 

포항지역 교회들이 북한의 6차 핵실험이후 처음으로 맞는 8일 금요기도회에서 한반도와 세계평화, 국가와 민족, 열방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포항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최해진)는 이날 오후 8시 교회 예루살렘실에서 금요기도회를 열고 북한의 핵실험에 따른 한반도 위기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해 줄 것을 기도한다.

찬양은 김요셉 전도사가 이끄는 찬양팀(영남신학대학원 2), 설교는 최해진 목사가 한다.

참석자들은 한반도와 세계평화, 한반도 통일, 민족복음화, 동성애 법제화 반대, 포항성시화, 선교사, 교회, 가정, 일터, 환우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포항중앙교회(담임목사 손병렬)는 이날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금요에바다의 밤을 개최한다.

금요에바다의밤은 경배와 찬양팀의 찬양, 성경봉독, 임마누엘찬양대의 늘 인도하소서찬양, 손병렬 목사의 기도하는 사람들설교, 합심기도,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교인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동성애 법제와 반대, 포항복음화, 교회, 가정, 일터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포항제일교회는 이날 오후 730분 교회 본당에서 월삭 금요예드림의밤을 연다.

금요예드림의밤은 홍순영 목사 인도, 연합찬양대의 찬양, 박천수 장로(전도부장)의 기도, 성경봉독, 전영순 집사(한동대학교회·교수 부인)의 간증, 합심기도 순으로 이어진다.

정 집사는 복음 전하는 자의 아름다운 발이란 제목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최대 명령인 복음전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교인들은 한반도와 세계평화, 열방복음화, 동성애 법제화 반대, 교회, 담임목사 청빙 등을 위해 기도한다.

 

 

탈북민교회인 주찬양교회(담임목사 이사랑)는 이날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금요기도회를 개최하고 한반도 평화통일과 북한복음화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금요기도회는 주찬양교회 선교예술단의 찬양, 이사랑 목사 설교, 기도 순으로 진행된다.

 

포항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진석)8일 오후 8시 아둘람 금요기도회를 연다.

금요기도회는 카리스의 경배·찬양, 안병태 집사의 기도, 중등부·고등부 찬양, 성경봉독(고린도전서 117~31), 황호근 목사의 설교, 합심기도, 축도 순으로 이어진다.

 

황 목사는 십자가와 나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정원희 중등부 전도사 등 중등부·고등부 학생, 교사, 교역자 50~60명이 여호와께 돌아가자의 특송을 한다.

 

포항장성교회(담임목사 박석진)는 이날 오후 8시 교회 본당에서 금요기도회를 개최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다.

금요기도회는 박석진 목사가 설교하고 빌립교구찬양팀이 특송한다.

 

포항산호교회(담임목사 손상수), 포항남산교회(담임목사 이원호) 등 지역 400여개 교회도 이날 오후 일제히 금요기도회를 열고 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 한반도 통일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지역 복음화, 교회 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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