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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기독교, 가을 전도잔치·부흥회 이어져

소망교회 해피데이·효자교회 부흥사경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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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09-09


포항지역 교회들이 가을을 맞아 전도잔치와 부흥회를 잇따라 연다.

포항소망교회(담임목사 김원주)는 11월 5일 교회 본당에서 '당신의 눈망울 안에 구원이 있습니다'를 주제로 해피데이 전도축제를 연다.
교인들은 지난 3일 1, 2부 예배에서 전도대상자 3명씩의 명단을 작성, 제출하고 기도와 관계 전도에 들어갔다.
교회는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등을 통해 전도대상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포항효자교회(담임목사 이하준)는 11월 20일 교회 본당에서 가을부흥사경회를 개최한다.
가을부흥사경회는 22일까지 매일 오전 5시, 오후 7시30분 하루 2회씩 모두 5회 이어진다.
말씀은 장경동 목사(대전중문교회·사진)가 전한다.

장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이 대학 겸임교수와 침례교 부흥사협회장을 지냈다.
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신도 지도자 100만 훈련원장, 푸른 마음 캠페인 '정지신 지키기' 운동본부 이사장, 대전중문교회 담임목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나를 팔아 천국을',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라', '믿음의 간증을 남긴 사람들', '축복의 36가지 말씀', '천국의 비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등 16권을 펴냈다.
교회는 부흥사경회를 위해 같은 달 13~18일 오전 4시50분 교회 본당에서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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