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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TV, 한국 교회 긴급 현안 좌담회

'한국교회를 논하다'에 전용태 장로, 소강석 목사, 김철영 목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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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09-11

▲ CTS TV [한국 교회를 논하다] 좌측부터 전용태 장로, 진행자 서정오 목사, 소강석 목사, 김철영 목사     ©뉴스파워

한국기독교텔레비전(CTS TV 회장 감경철 장로)는 지난 8일 오전 9시 40분부터 45분 동안 '한국 교회를 논하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교회 긴급 현안인 동성애 동성혼 개헌안 문제, 종교인 과세 문제,충남 부여 할랄도축장 건설 문제 등의 현안을 다뤘다,

이날 좌담화에는 전용태 장로(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공동대표, 전 인천지검 검사장), 소강석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대표회장, 새에덴교회), 김철영 목사(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사무총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출연해 지난 8월 24일 국회에서 한국 교계 가급 성명서를 발표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현안들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 교회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한국 교회를 논하다'에서는 종교인 과세 문제 등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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