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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선관위, 총회 당일 결정

선관위원장 박무용 목사 "모든 접수 내용 심의분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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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09-14

 

 

▲ 예장합동 102회 선거관리위원장 박무용 목사     ©뉴스파워 자료사진

예장합동 총회임원선거, 특히 부총회장 선거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무용 목사)14일 오후 4시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접수 문서들을 심의분과위원회로 넘겼다.

 

박 목사는 오늘 전체 회의에서는 접수된 문서들을 심의분과위원회로 넘겼다.”다음주 18일 오전까지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오후 2시에는 제102회 총회가 개회한다.

 

지난해처럼 김영우 목사, 정용환 목사 등 부총회장 후보들을 총회 현장에서 탈락시켰던 충격적 사건이 이번에도 재연되는 것이 아닌가하는 시선도 있다.

 

총대들은 선관위가 법과 원칙대로 모든 일을 결정해줄 것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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