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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차 침례교 총회장에 안희묵 목사

“침례병원과 침신대 문제 지혜롭게 풀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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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09-20

 

안희묵 목사(꿈의교회)가 제107차 침례교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 제107차 총회장으로 당선된 안희묵 목사     © 뉴스파워

 

 

안 목사는 지난 18일부터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 휘닉스파크에서 개회한 제107차 침례교 총회 둘째날인 19일 총회장 선거에서 박종철 목사와 경선에서 승리했다.

 

안 목사는 1911명의 등록 대의원 중 1802명이 투표에 참여한 경선에서 915표를 얻었고, 박종철 목사(새소망교회)871, 무효표 16표로 3분의2이상 득표를 하지 못해 결선투표를 했으나 박 목사가 1차 결과를 수용하고 사퇴할 뜻을 밝히면서 당선의 기쁨을 맛봤다.

 

안 목사는 침례병원과 침신대 문제를 지혜롭게 풀어나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침례교 총회 셋째날인 20일 오전에 국세청 김동근 사무관을 초청해 종교인 과세 관련 설명회를 가졌다. 김 사무관은 종교인 소득 대상자와 과세항목 등을 소개했다.

▲ 침례교 제107차 총회 모습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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