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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CC, 선교기금 마련 하루찻집

회관 전세금과 캠퍼스 사역 위해 23일 포은중앙도서관 인근 아르모 카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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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09-21

 

포항CCC(대표간사 감명돈 목사)는 23일 포은중앙도서관 인근 아르모카페에서 회관 전세금과 캠퍼스 사역을 위한 기금마련 하루찻집을 운영한다.

▲ CCC 전국대학생여름수련회 모습    ©뉴스파워 범영수

 

하루찻집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아메리카노, 더치커피 등 커피 2종과 자몽티, 레몬티, 자두티, 허브티,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 자두에이드, 치즈케이크, 쿠키 등 사이드 메뉴 9종을 판매한다. 가격은 2천원~5천원이다.

감명돈 대표간사는 “대학진학 후 교회를 떠나는 크리스천 학생들이 많다”며 “이들을 다시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해서 캠퍼스 복음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교회와 교인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CCC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포항대학교 앞 양덕제일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예배에는 포스텍, 한동대, 선린대, 포항대 등 각 1명씩의 간사와 40여명의 대학생 회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간사들은 주중 한 차례씩 대학 캠퍼스에서 순모임을 통해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캠퍼스 노방전도와 관계전도 등을 이어가고 있다.

포항CCC(한국대학생 선교회 포항지부)를 이끄는 감명돈 대표간사는 20년째 국내외에서 CCC 간사로, 외국인선교구 담당으로 활동하고 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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