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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신사태 특별기도회 개최

총신사태 보고회 겸 27일 개최...총신 운영이사회는 15일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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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11-04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임원회는 오는 1127총신대 사태 보고회 및 특별기도회를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 예장합동 제102회 총회 모습     ©뉴스파워

 

총회임원회는 지난 3일 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또한 재단이사회가 정관 변경 등 총신대 사태 관련 성명서를 준비하고 언론에 발표하기로 했다.

 

총회임원회의 대응과 함께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오는 15일 오전 11총신 사태의 건, 총신대학교 차기 총장 선출의 건으로 총신대 종합관 2층 세미나실에서 이사회를 열기로 하고 전체 이사들에게 공지했다.

 

한편 오정호 목사, 민찬기 목사 등은 오는 6일 총신대 사당동 캠퍼스 신관 앞에서 열리는 신대원 원우회가 주최하는 김영우 총장 퇴진과 정관 회복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는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비상특별위원회가 참여를 하려고 학교에 집회 신고를 했으나 학교측은 불법집회라며 허가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열릴 예정인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국제 학술제로 인해 학교에 경찰을 부르게 되었다는 소식도 들었다고 밝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당하게 신청한 총신 정상화를 위한 집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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