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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지진으로 건물 외벽 금가

지진 발생하자 교직원과 학생들 긴급 대피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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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11-15

15일 오후 230분 경 포항시에서 발생한 가운데 지진의 여파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홍) 건물 외벽에 금이 가고 무너져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 지진으로 한동대 외벽에 금이 가고 무너져 내렸다.     © 뉴스파워

 

한동대 관계자는 뉴스파워와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교직원과 학생들은 지진이 발생하자 긴급 대피를 했다.”고 밝혔다. 한동대 외에도 한 초등학교 건물 외벽에 금이 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으며 232, 246, 252, 256분에 걸쳐 규모 2.4~3.6에 이르는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지진이 감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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