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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사태, 대화로 해결책 찾을까?

예장합동 총회임원회, 총신대 재단이사들 불러 대화모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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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11-18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총회임원회가 오는 22일 오후 2시 총회회관에서 총신대 재단이사들을 불러 대화를 갖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촛불집회를 갖고 있는 총신대 신대원 학생들     ©뉴스파워

 

불구속 기소된 김영우 총장의 사퇴 요구와 사유화 논란을 초래한 학교법인 정관의 원상회복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총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충현교회에서 총신사태 보고회와 특별기도회 개최와 다음날인 27일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이사장 강진상 목사)가 김영우 총장 후임자 선출을 위한 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한 상황에서 총회임원회가 재단이사들을 불러 대화를 갖기로 한 것이다.

 

현재 재단이사들은 김 총장 사퇴와 정관원상회복을 촉구하고 있는 총신대 학생들과 교수들과 총회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따라서 대화모임에 과연 몇 명이나 참석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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