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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컴패션, “'더 크리스마스' 보실래요?"

나눔펀딩 참여 후원자에게 애니메이션 '더 크리스마스' 시사회 초대권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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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12-04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나눔펀딩'을 개설하거나 기존 나눔펀딩에 참여하는 후원자에게 애니메이션 '더 크리스마스'(한국어더빙판) 시사회 초대권을 증정한다.

▲ 한국컴패션은 나눔펀딩에 참여하는 후원자에게 '더 크리스마스' 시사회 초대권을 증정한다.     © 한국컴패션

 

 

나눔펀딩은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깨끗한 식수와 의료지원, 직업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기부활동이다. 후원자들은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새로운 모금페이지를 만들 수 있고 후원금 사용처와 목표금액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이번 나눔펀딩과 함께하는 애니메이션 '더 크리스마스'는 작지만 용감한 당나귀 ''와 동물 친구들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위해 떠나는 모험기를 그린 작품이다.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객석나눔으로 진행되는 시사회는 1214일 저녁 8시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한국컴패션 관계자는 "어린이 후원에 함께 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더 크리스마스' 객석나눔을 진행하게 됐다""가족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고 문화생활도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18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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