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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갱협, 총신 정상화 위한 금식기도회 연기

18일부터 20일까지 총회 차원에서 기도회에 적극 참여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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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7-12-09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교회갱신협의회(대표회장 김태일 목사)는 오는 21일 대전중앙교회에서 개최하기로 한 '총신 정상화를 위한 금식기도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교갱협은 총회 차원에서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하는 총신 정상화를 위한 기도회에 적극 참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 교갱협 제22차 수련회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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