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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도자홀리클럽, 제547회 조찬기도회

남북 긴장 완화와 번영과 평화, 광주 경제발전을 위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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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12-13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지도자홀리클럽(회장 이정재 장로, 전 광주교대 총장) 547회 조찬기도회가 13일 오전 7시 광주 동구 계림동 금수장호텔(회장 김이온 권사, 동명교회)에서 열렸다.

▲ 광주광역시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는 회장 이정재 장로의 인도로 위성동 안수집사(전 송원대 총장, 동명교회)가 기도를 하고, 최선희 집사(광주여성벤처기업 초대회장, 광주제일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민재 목사(하늘교회 담임)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김평국 목사(광주고법 민사조정위원, 참빛교회)의 인도로 남북의 긴장 완화와 번영과 평화를 위해, 광주 경제발전과 ()양림동산의 꿈을 위하여, 성시화운동 활성화와 홀리클럽 회원들을 위해, 동성애 동성혼 헌법개정이 이뤄지지 않도록 합심으로 간구했다.

 

기도회에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참석해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역을 보고했다.

 

김 목사는 지난 4월 제19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들에게 한국 교계의 총의를 모아 기독교 공공정책을 질의하고 답변을 받은 것과 지난 6월 한국과 우크라이나 수교 25주년 기념으로 우크라이나 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 것을 보고했다. 특히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3성적 지향삭제 개정을 위한 활동을 소개하고 광주광역시에서도 적극적으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광주광역시 성시화운동본부 지도자홀리클럽 조찬기도회     © 뉴스파워

 

 

이날 기도회에는 김정식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박병주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사무총장, 김양균 초대 헌법재판관, 김관재 전 광주고등법원장, 문 인 전 광주 행정부시장, 송광운 광주 북구청장, 표형섭 국가조찬기도회 초대 광주지회장, 최석일 세계무술선교회 총재, 서봉한 화백, 서금자 여성홀리클럽 회장, 김용배 (사)양림꿈의동산 상임이사, 변지유 장로(변지유 뷰티크 대표), 김인기 지도자홀리클럽 사무총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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