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교계, 새정부 출범에 긍정적

개신교인 72.7%, 목회자 72.6% 긍정적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7-12-18

  

한국 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정부 출범에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 탄핵정국 가운데 조기 대선을 향한 본격적인 경선레이스에 돌입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13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5층 한기총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와 환담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2017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결과를 발표한 결과 개신교인 72.7퍼센트는 새정부 출범에 긍정적인 입장이었다. 반대는 22.5퍼센트, 잘 모르겠다는 4.7%였다.

 

목회자는 긍정적 입장이 72.6%, 부정적인 입장은 26.7%, 잘 모르겠다는 0.6%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