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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새정부, 국민과 소통 잘 한다”

개신교인 78.1%, 목회자 89.6 꼽아...다음이 사회적 약자 배려/복지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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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7-12-18

▲ 여수시 홍보부스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좌)을 주철현 여수시장이 안내하고 있다.     ©뉴스파워 자료사진

 

한국 교계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정부가 가장 잘 하는 점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꼽았다.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이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19층 회의장에서 ‘2017 10대 이슈 및 사회의식 조사결과를 발표한 결과 새정부가 잘 하는 점을 묻는 질문에 개신교인 78.1%, 목회자 89.6%국민과의 소통을 꼽았다.

 

이어 개신교인 50.4%, 목회자 53.0%사회적 약자 배려/복지정책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개신교인 44.2%. 목회자 41.6%적폐 청산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부동산 등 경제정책’(개신교인 13.4%, 목회자 5.6%), ‘북핵 대응/외교정책은 개신교인 9.6%, 목회자 8.2%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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