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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대도교회, 시․시의회 감사패 받아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위해 헌신한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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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12-27

포항대도교회(담임목사 임정수)가 최근 포항시와 시의회로부터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포항대도교회가 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 뉴스파워




임정수 목사와 당회원들은 지난 21일 포항시청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데 이어 24일에는 교회를 방문한 문명호 포항시의회 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도교회는 올해 들어 지난 1월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쌀 2천544kg과 선물세트 100개를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창립기념 주일이었던 지난 5월 신흥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문화상품권을 나눠줬고, 지역 어르신에게는 삼계탕을 대접했다.


추석 연휴를 앞둔 지난 9월에는 ‘사랑의 쌀 나눔’을 통해 쌀 1천750kg과 선물세트 100개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했으며, 이달 10일에는 포항연탄은행(대표 유호범)과 용흥동, 우현동지역 6가구를 방문해 1천8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또,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16일에는 지진이재민과 포항시민들을 위로하고 돕기 위해 문화예술단 ‘Light & Salt’(대표 양민호 전도사)와 희망 나눔 자선음악회 ‘겨울나기’를 개최했고, 이 음악회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구호기금으로 전달했다.

대도교회는 오는 29일 지진피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를 방문, 구호성금 3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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