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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TV, 포항노회에 지진 성금 전달

이재민 돕기 특집방송서 4천480만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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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7-12-29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지난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항노회에 지진피해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지난 28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포항노회에 지진피해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과 고장원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포항노회 사무실을 방문, 구호 성금 전달식을 갖고 박석진 포항노회장(포항장성교회 목사)에게 4480만원의 구호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CTS가 포항지진 직후 피해 현장에서 촬영, 제작한 ‘7000미라클-포항 지진피해 돕기 특집방송에서 한국교회 성도들로부터 답지한 것.

감경철 회장은 “CTS가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추후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포항 지진피해 상황을 계속해서 알리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박석진 노회장은 교파를 초월해 포항 지진피해를 입은 모든 교회들에게 성금을 나눠 주겠다“CTS로부터 시작된 도움이 큰 힘이 돼 모든 교회들이 빨리 회복되고 또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예배당을 복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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