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신자들이 바라는 목회자 역할은?”

47.6% “정직하고, 도덕적이고, 이웃 사랑하는 언행일치의 삶”이라고 응답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17-12-30

   

한국 교회 성도 47.6%바람직한 목회자의 역할에 대해 정직하고, 도덕적이고, 이웃 사랑하는 언행일치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응답했다말씀 전파와 목양 사역보다 삶 속에서 예수의 제자도를 실천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석양과 십자가     ©뉴스파워

 

이어 20.6%교회 목회에 집중하며 성도에게 위로와 평안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영적 깨달음을 얻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응답은 17.1%였다. 9.9%기독교 복음을 주변에 전파하는 것이라고 답했고, 4.1%국민의 정신적 지도자로 활동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같은 결과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지앤컴(대표 지용근)이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의 의뢰를 받아 지난 922일부터 1020일까지 전국의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조사를 통해 확인한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