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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영우 총장 형사고발 건' 각하

서울남노회 김희태 목사와 총신 정승원, 오태균 교수가 제기한 업무상 횡령혐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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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1-10

 

 

총신대 김영우 총장을 상대로 한 형사고발 건이 각하됐다.

▲  김영우 총장©뉴스파워

 

서울중앙지검은 예장합동 서울남노회 김희태 목사가 김영우 총장을 상대로 업무상횡령, 배임수재, 배임증재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형사고발( 사건번호 : 201797407)했으나 지난달 29일자로 모두 '각하' 처분을 했다.

 

서울중앙지검은 또 총신대학교 신대원 정승원 교수와 목회대학원 오태균 교수가 김영우 총장을 업무방해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형사고발(사건번호 : 2017112414)한 건도 지난달 29일 각하 처분을 내렸다.

 

각하라는 것은 소송 요건을 갖추지 못해 내용에 대한 판단 없이 종료되는 것을 말한다.

 

한편 총신대 신대원 교수협의회 소속 정승원, 박철현 교수가 신청한 2018학년도 신입생의 등록 금지 및 (헬라어, 히브리어) 어학강좌개설 금지 가처분 신청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에 의해 지난 4일 모두 '기각' 결정되됐다.

 

또한 총신대 신대원 정승원 박철현 교수가 서울지방법원 50민사부에 제기한 2018학년도 신대원 신입생 합격자 발표 금지 가처분 신청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50부에 의해 지난 5일자로 '각하' 됐다.

 

기각이란 소송을 수리한 법원이 그 심리 결과로 소송이 이유가 없거나 적법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무효를 선고한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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