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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문학」 제3호 전국적인 참여 작가들 ‘호평’

신간 사전예매율 90% 육박하며 인기 문학지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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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8-01-11

▲ 지난 6일 「한양문학」 제3호 발간에 전국적으로 지명도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강경구

지난해 527일 창간한 한양문인회가 2년째를 맞이하는 가운데 지난 6한양문학3호 발간에 전국적으로 지명도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성큼 대한민국 문학을 선도하는 계간 문예지로 성장하고 있는 한양문학의 인기 뒤에는 한양문인회가 실시하고 있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쌀나눔 행사와 670여만 원어치의 생필품과 위문품의 지속적인 전달 외에도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떡국 나눔을 실시하는 등 사랑 나눔을 병행하고 있기에 더욱 가치 있다는 평가다.

 

▲ 수필 부분 수상사자로 최규준 작가가 수상하는 등 신인상과 함께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 강경구

지난 6일 발간된 계간지 한양문학3호에는 김광 회장과 김홍덕 발행인, 최재열 상임부회장, 김호천 심의위원, 편집주간인 강병원 부회장의 혼연일체의 마음과 함께 편집인이며 상임이사인 송현채 역장이 여러 날 동안을 지새우며 쏟은 각고의 노력과 투혼이 만든 결과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싶다.

한양문학 제3에는 원로문인 10여명을 초청하여 수필, , 시조 등 13편과 함께 시 부문 신인문학상 4명의 12편 외에도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50명의 작가들의 작품 150여 편이 실렸으며, 발간 전 이미 90%가 예매되는 폭발적인 관심으로 한양문학의 위상을 새롭게 했다.

대표 권한 대행으로 발간을 주도한 송현채 역장은 한양문학을 통해 속살 깊이 품고 있는 아름다운 언어들이 각박한 현대 사회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혼신의 노력으로 지쳐있는 문인들의 어깨와 마음을 다독여주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남겼다.

 

▲ 강병원 부회장은 “이번에 제3호가 탄생 되어 명실 공히 손색없는 계간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더욱 분발하자고 했다.     © 강경구

한양문인회 김광 회장은 꿈이 있는 자여!”라는 권두시에서 눈보라 가슴 안고 매화꽃 피어나면 벌 나비 꽃향기 찾듯 너와 나 하나 되어 찬란한 새 역사의 빛 우리의 가슴에 밝혀보세라고 했다.

 

한양문인회 강병원 부회장은 이번에 제3호가 탄생 되어 명실 공히 손색없는 계간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며, 지금까지 보내주신 애정 어린 눈빛과 따사로운 사랑의 손길을 보태주신다면 다른 문인회에 결코 뒤지지 않는 문인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한양문학 제3호에는 문학박사인 신동일 선생의 담양별곡(潭陽別曲)’이 실려 수준 높고 중량감 있는 작품으로 한양문학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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