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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호 출판기념회 연 ‘한양문학’, 신인문학상 수여

2018년 새해 신인작가들이 보여준 힘찬 날개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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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기사입력 2018-01-10

▲ 한양문학 제3호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양문학신인문학상 수여식이 열렸다.     © 강경구

한양문학 제3호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와 함께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한양문학신인문학상 수여식이 서울교통공사 7호선 뚝섬유원지역 부근 맷돌 순두부집에서 150여명의 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열렸다.

행사는 송현채 대표 권한 대행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으며, “한양문인회 계간 한양문학 제3호 출판기념회 및 한양문학 제3회 신인문학상 수상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개회 선언후에는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으로 축하의 장이 됐다.

1부 의 본격적인 행사는 정현우 씨가 진행했으며, 김광 회장의 축사, 강병원 부회장의 권두시 낭독, 미국 코리일보 편집장 김서경 작가의 축사와 전남 나주시 시의원이며 한양문인회 회원인 수필가 김노금 이사의 축사 등이 이어졌다.

문학평론가인 김종천 씨의 시평 발표와 이가원 시인 연주가의 색소폰 연주, 신인문학상 수상자들의 시낭송과 정유광, 이수인, 류시호, 심아령, 진복순, 정현우 시인 등이 차례로 시를 낭송하는 등 격조높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 송현채 대표 권한 대행이 "한양문인회 계간 한양문학 제3호 출판기념회 및 한양문학 제3회 신인문학상 수상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개회선을 했다.     © 강경구

한편 한양문학 제3호 발행과 함께 발표된 신인작품상에서는 강쌍호, 유회성, 이재규, 차용국 시인 등이 신인작품상 선정을 주관했으며, 50여명의 국내외 저명 작가들이 한양문학 3호지 발행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다음은 참여 작가 명단이다.

특집 수필 : 신동일 특집 시조 : 류안 초대시인 이승만, 이윤정, 임보, 정성수 초대 수필가 : 강환식, 김노금, 류시호, 최규준, 황옥주 시인(시의 공간) : 강병원, 고성현, 곽의영, 권경자, 김광, 김병님, 김봉은, 김성구, 김성심, 김의상, 김점미, 김정오, 김은월, 김호천, 김홍덕, 박근하, 박미라, 박윤옥, 서기석, 서선호, 손미현, 송미숙, 송미순, 송정민, 송현채, 신동일, 심아령, 유영희, 유정미, 이가원, 이돈권, 이상현, 이현수, 전선경, 정유광, 정윤아, 정현우, 조경민, 최명식, 최은희, 최재열, 허신행, 홍수련 신인작품상 : 강쌍호, 유회성, 이재규, 차용국 시조의 향기 : 김혜숙, 이득우, 이민식, 이현희, 정현우 동시 : 김정오, 심홍섭 수필산책 : 김경희, 박인순, 정려진, 홍인표 씨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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