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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거, 엄기호 전광훈 김노아 후보등록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는 1월 30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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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1-12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4대 대표회장 선거에 현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 전광훈 목사(예장대신), 김노아 목사(예장성서)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 한기총 임원회 모습     ©뉴스파워

 

이들은 후보등록 마감시간인 12일 오후 5시를 앞두고 후보등록 서류 접수와 함께 발전기금 5,000만원을 입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선거관리규정 제12(부칙)에 따라 한기총 운영을 위해 운영기금 1억 원을 후원해야 한다. 전체 15천 만 원이다.

 

후보등록 서류 중에는 소속교단 경력 증명서(총회발행)와 소속교단의 추천서가 있다. 따라서 엄기호 목사도 기하성 여의도총회에서 추천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대표회장 선거는 오는 30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강당에서 제29회 정기총회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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