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교인 수의 성장 둔화' 가장 힘들다”

‘목회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 질문에 목회자 30.3%가 인식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18-01-17

 

목회자들이 목회 환경에서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은 교인 수의 성장이 더딤인 것으로 나타났다.

▲ 한목협,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조사 2차 발표 "목회자의 의식"     ©뉴스파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500명의 목회자 중 30.2%교인 수 성장이 더딤이라고 답했다. 이어 21.2%교인의 영적 성장이 더딤이라고 응답했다. 이밖에 교육의 부족”(14.0%), “재정의 부족”(12.5%), “지역주민의 배타성”(6.4%), “교회 시설의 부족”(5.1%), “일반 성도의 헌신 부족”(4.2%), “당회와의 갈등”(2.0%)였다.

   

동일한 질문에 대한 2012년 조사에서는 교인 수 성장이 더딤”(27.8%)에 이어 재정의 부족”(21.6%)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교인의 영적 성장이 더딤”(17.8%), “교육의 부족”(10.6%), “교회 시설의 부족”(10.2%) 순이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