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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원로목사 추대

공동의회 원로목사 추대 투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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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2-05

서울 영락교회 이철신 담임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된다.

▲ 이철신 목사     ©뉴스파워

 

영락교회는 지난 4일 열린 공동의회에서 전체 투표자 1485명 찬성 926명의 찬성으로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영락교회 설립자 한경직 목사 이후 두 번째로 원로목사가 된다.

 

영락교회는 1945년 공산주의의 박해를 피해 월남한 27명의 성도들이 한경직목사를 중심으로 모여 베다니 전도교회로 출발했다. 한 목사는 70세 정년 은퇴를 했다. 

 

영락교회는 강신명 목사가 1947년부터 1955년까지 한 목사와 동사목사로 시무를 했고, 한 목사 은퇴 후에는  박조준 목사가 1973년부터 1984년까지, 김윤국 목사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임영수 목사가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이철신 목사는 1997년 12월 부임해 1998년 1월 위임식을 했다. 만 20년 시무후 65세 조기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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