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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로렌의 ‘자기 예언’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고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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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
기사입력 2018-02-08

우리에게 <참회록>, <전쟁과 평화>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러시아의 세계적인 문호 톨스토이는 자기 자신을 아는 아름다운 생각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면서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숱하게 나타나는 자아의 갖가지 모습을 하나로 정의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자아가 나아가는 길이 현재 올곧은지 살펴보는 일이다.

   나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자신의 일과 희망을 아는 것이다.

   자아를 제대로 안다는 것은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아에 대한 성찰은 바로 당신 자신을 제대로 살게 하는 주춧돌이 된다.

 

그렇습니다. 자기 자신을 바르게 안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렇다고 자기 자신을 잘못 아는 것도 문제입니다. 톨스토이의 말처럼 가는 길이 올곧은지를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눈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 소피아 로렌의 과거와 현재     ©나관호

 

이탈리아 로마의 어느 집에서 태어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 소녀는 눈도 크고 입도 크고 각각의 신체부위가 지나치게 커서 매력이 없는 소녀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스스로도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고 외모 콤플렉스에 걸려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소녀는 매일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미인이다. 나는 미인이다.”

나는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야.”

 

이렇게 계속해서 반복해서 날마다 자기를 향해 말했습니다. 그러자 자신감이 넘치고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게 보이기 시작했고 다른 사람들도 미인으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예기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배우 소피아 로렌의 어린 시절 이야기입니다. 소피아 로렌은 우리에게 <해바라기>라는 영화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여배우입니다.

그녀는 자신의 모습에서 부정적이거나 자신감 없는 모습을 찾아 고백한 것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모습을 찾은 것입니다.

 

지금 거울에 비친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바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입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못생긴 사람, 무슨 일을 하든지 안 되는 사람. 실패만 하는 사람.’이라고 혹시 자신에게 이런 암시를 하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그런 말과 생각이 여러분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예언이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이제부터라도 소피아 로렌처럼 자신을 칭찬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너무 멋있고 잘 생겼어.”

나는 무슨 일이든지 자신감 있게 할 수 있어.”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셔.”

나는 하나님 아버지 품안에서 사는 존재야.”

 

성경은 사랑은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요일 4:10)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값주고 사신 하나님의 소유물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비약시키는 것은 죄일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유물인 당신을 인정하십시오.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먼저 인정하고 존중하십시오.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인정하면, 다른 사람도 여러분을 사랑하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꿈과 소망을 말하십시오.

지금 여러분이 보고
, 말하고, 생각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미래에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는 그 누가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만들어가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힘을 내서 자신감을 가지고 달려가십시오. 인생은 마라톤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 나관호 목사(좋은생각언어&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생각과 말을 디자인 하면 인생이 101% 바뀐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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