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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섭 전 교장,『38년 선생님』출판기념회』

"모두가 1등인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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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2-12

▲ 이요섭 전 교장,『38년 선생님』출판기념회』에서 제자들이 '스승의 노래를 부르고 있다.'     ©뉴스파워
▲ 이요섭 장로는 모두가 1등인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파워
▲ 『38년 선생님』출판기념회』에서 부산극동방송 정보영 아나운서와 대담 중인 이요섭 장로     ©뉴스파워
오는 6.13지방자체단체 선거에서 부산 교육감에 도전하는 이요섭 장로(전 부산전자공고 교장)38년 선생님출판기념회를 갖고 여러 명이 1등인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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