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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루마니아 2018' 준비합니다"

루마니아에서 25년 째 사역 중인 정홍기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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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02-12

    

루마니아(Romania)의 수도는 수도 부쿠레슈티, 면적은 한반도의 1.079배인 23에 인구는 2,152만명이다.GDP는 약 2,0494,300만 달러 세계 50위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체조 요정코마네치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다.

▲ 루마니아에서 25년 째 사역 중인 정홍기 선교사     © 뉴스파워

 

 

루마니아에서 25년 째 사역하고 있는 정홍기 선교사는 루마니아는 다뉴브강 근처에 있으며, 로마가 침공해서 루마니아를 만들었다. 특히 사도 안드레가 복음을 전파했던 나라로 선교 유적도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인 선교사는 20여 가정이 사역하고 있고, 한인은 3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오는 38일 열리는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정 선교사는 지난 10년 루마니아 정치계 인사들과 교제를 하면서 현지 국회의원들을 한국 국가조찬기도회에 함께 참석했다.

 

독일을 거쳐 루마니아에 정착해 현지인 교회를 개척해 사역을 해왔던 정 선교사는 오는 926일부터 30일까지 인구 10만의 이라드라는 도시에서 미션 루마니아 2018’대회를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선교사는 “‘미션 루마니아 2018’은 한국의 (2년마다 개최하는) ‘선교한국대회와 같은 성격이라며 최정기 선교사, 김정훈, 김정한 목사 등과 함께 기획을 해서 준비 중에 있다.”청년대학생 1,000명을 초청해 대학교에서 다양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정 선교사가 보내준  자료에 의하면 미션 루마니아 2018’ 대회는 루마인들로 하여금 새로운 선교 운동에 참여하고 아시아의 여러 공산권 국가들 과 냉전 시대의 동맹국이었던 이슬람 문화권 및 전 지구촌 에 기독교 선교사들을 파견 하도록 도전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기획이 됐다.

 

또한 유럽의 교회들과 크리스천들로 하여금 자신의 속한 사회에서 기독교의 가치관을 가지고 선교적 삶을 살도록 도전하고 전문인 크리스천 네트워크를 형성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과 북미의 교회들로 하여금 루마니아동유럽-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세계 선교의 자리로 나아오도록 격려하는 차세대 선교 국가 입양 네트워크를 형성할 목적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임현수 목사(캐나다 토론토 큰빛장로교회)를 강사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정 선교사는 청년대학생 프로그램은 대학에서 진행하면서, 스포츠센터를 빌려서 낮에는 목회자 세미나와 저녁에는 전도집회를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 루마니아 정홍기 선교사(맨 우측),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우측에서 세번째), 인천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유헌형 목사(논현주안장로교회, 맨 좌측)     © 뉴스파워


정 선교사는 지난 8일 오후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와 인천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유헌형 목사(논현주안장로교회)와 만나 세계성시화운동부가 함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정 선교사는 루마니아는 그리스도 정교회가 85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중동 등에 50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라며 미션 루마니아 2018’을 위해 한국 교회가 기도로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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