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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김노아•엄기호 맞붙는다

전광훈 목사는 선관위가 후보자격 부여했으나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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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02-1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성규 목사, 이하 선관위)는 지난 12일 제28-20차 회의를 열고 제24대 대표회장 후보로 김노아 목사와 엄기호 목사 확정하고, 기호를 선정했다.

 

선관위는 이미 등록해 있던 김노아 목사(성서총회)는 기호 1번으로 하고, 반환된 발전기금 및 운영기금을 납부하고 추가 등록한 엄기호 목사(기하성 여의도)는 기호 2번으로 결정했다.

▲ 김노아 목사(좌)와 엄기호 목사     © 뉴스파워




 

후보자 정견발표는 오는 20일 오후 2시이며, 선관위는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선관위원들이 각 후보자와 전광훈 목사를 만나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전 목사는 선관위 자격을 부여하기러 했으나 불출마했다.

 

한편, 선관위는 지난 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회장 선거실시금지가처분의 채권자가 본안의 소를 제기하도록 하는 제소명령신청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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