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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신대원 비대위 "수업거부 유효"

2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도...학부 총학생회는 수강신청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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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3-03

▲ 총신대 신대원 학생들이 김영우 총장 퇴진을 요구하며 촛불집회를 가졌다.     ©뉴스파워

총신대학교 신대원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곽한락)는 지난 2일 지난 2학기 수업에 이어 이번 학기 수업 거부도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학교 앞으로 보낸 공문에서 학생들의 수업참여 강요 금지와 보직 교수 임명 철회, 김영우 총장 퇴진운동 동참 지속을 밝혔다.

한편 총신대 제50대 총학생회는 수강신청 거부를 밝혔다.  

▲ 총신대 신대원 비대위가 이번 학기도 수업 거부는 유효하다고 밝혔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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