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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일반대학원생들도 총장 퇴진 촉구

"재단이사들과 학부와 신대원 교무위원들도 사퇴하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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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3-07

▲ 총신대 신대원 양지캠퍼스 ©뉴스파워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원우회(회장 홍만식)를 비롯한 교회음악대학원 원우회(회장 정해준), 교육대학원 원우회( 회장 주예안),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회장 이영선), 상담대학원 원우회(회장 전성용) 등도 김영우 총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원우회는 지난 6일 성명을 발표하고 "학내 사태의 근원인 김영우 목사는 허울뿐인 총장직을 사퇴하고 총신대학교를 영원히 떠나라"고 촉구했다. 재단이사들에 대해서도 비밀리에 학교 정관을 변경하여 법적으로 학교를 사유화했다면서 정관을 원상 복구하고 그동안의 과오를 인정하고 자발적으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학부와 신대원 교무위원들과 신학대학원위원회 위원들도 김영우 목사의 전횡을 방조하고 묵인했다며 사퇴를 주장했다.
▲ 총신대 일반대학원 원우회가 총신사태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뉴스파워
▲ 총신대 일반대학원 원우회가 총신사태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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