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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의 삶의 응원가5]육식성, 채식성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채식성 사람, 더 크게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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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
기사입력 2018-03-07

▲     © 나관호



동물의 세계에 대해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착각 중에 하나는

육식성 동물이 힘이 세고 덩치가 크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화된 이론이 아니다.

오히려 채식성 동물들이 몸집이 큰 경우가 있다.

코끼리, 들소, 기린, 코뿔소, 그리고 현존하지 않는

매머드나 채식공룡을 들 수 있다.

물론 공룡의 경우 육식성도 있지만

그러나 몸집은 상대적으로 채식성 공룡이 더 컸다.

만일 공룡시대에 육식성의 잔인한 공룡들만 있었다면

그 큰 덩치를 채우기 위해 양육강식의 원리로

피비린내 나는 죽고 죽이는 일만이 있었을 것이다.

 

인간의 삶 속에서 양육강식의 논리로

상대방을 짓누르며 육식성 삶을 사는 사람보다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채식성 사람이 더 크게 되고 성공하다는 것이다.

정해 놓은 코스를 벗어나지 않고 순리대로

사는 사람이야말로 지혜로운 사람이다.

온유하고 겸손한 자기 땅을 차지하게 되어 있다.

 

------육식성, 채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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