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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 환영”

“한반도 긴장완화와 민족 공존과 민족 번영 이룰 수 있는 진전된 방안과 행동의 출발점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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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18-03-07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는 7일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비핵화가 포함된 북미간 대화 등 당사자간 대화 개최 합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 한교총 대표회장들     ©뉴스파워

 

 

한교총은 남북 정상은 적대시 정책 폐기와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정착, 북미간 대화는 물론 주변국과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기 바란다.”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 긴장완화와 민족 공존은 물론 민족 번영을 이룰 수 있는 진전된 방안과 행동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민사회와 한국 교회에는 민족 통합을 저해하는 남남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새로운 통일운동과 민족 통합의 길을 모색하여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북 정상회담 관련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성명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와 비핵화가 포함된 북미간 대화 등 당사자간 대화 개최 합의를 환영한다.

본회는 3.1절 성명에서 남북 정부는 민족의 자주와 완전한 독립인 공존과 통일을 위해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에 전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이를 위해 핵과 미사일 개발은 물론 상대를 제거하려는 적대 정책을 폐기하고, 민간 교류 협력과 인도적 지원, 개성 공단과 금강산 관광 등 남북 경협 사업을 복원하라.”라고 밝힌 바 있다.

남북 정상은 적대시 정책 폐기와 비핵화를 통한 한반도 평화정착, 북미간 대화는 물론 주변국과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기 바란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 긴장완화와 민족 공존은 물론 민족 번영을 이룰 수 있는 진전된 방안과 행동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시민사회와 한국 교회는 민족 통합을 저해하는 남남갈등을 조장하지 말고, 새로운 통일운동과 민족 통합의 길을 모색하여주기를 바란다.

<한국교회총연합> 소속 교단들은 남과 북의 정상간 회담을 지지하며, 핵 없는 한반도, 전쟁 없는 평화정착과 민족화합을 위해 계속 진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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