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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산교회, 설립 70돌 ‘사랑의 쌀’ 기탁

8백만원 상당 쌀 200가마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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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03-07

▲     © 뉴스파워
 

- 8백만원 상당 쌀 200가마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 위해 기탁

 

예장통합 관산교회(담임목사 신의형)는 지난 4일 창립70주년 기념 주일을 맞아 20kg 백미 200가마(8백만원 상당)를 관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읍장 길현종, 공동위원장 김선봉)에 기탁했다.

 

관산교회는 지난달 4일부터 이달 4일까지 한 달 동안 창립 70주년을 기념을 위한 사랑의 쌀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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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모은 사랑의 쌀은 관산읍민을 위해 경로당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관산교회 신의형 담임목사는 관산교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뜻 깊은 일을 하고자 성도들과 힘을 모았다,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길현종 관산읍장은 창립 7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관산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 “사랑의 쌀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여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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