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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장연, 제34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장호국 장로 유임..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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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18-03-11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제34차 정기총회에서 1부 예배를 마치고 임원들과 지방회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회장 장호국 장로, 이하 기하성 전장연)제34회 정기총회가 12일 오후3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회장 장호국 장로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전라지방장로연합회 곽종철 장로가 기도를 했고,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빌립보서 4장 1~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자신의 조부모와 부모, 형제 등 가족들의 교회 섬김 내용을 간증한 후 "첫째, 교회에 죽도록 충성하라. 둘째, 같은 마음과 한 마음을가지고 섬겨라. 교회 분열로 많은 성도들이 상처를 받으므로 어떠한 경우에라도 교회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 셋째,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신앙으로 교회를 섬기자. 뜨거운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하나되고 양보하라."고 말했다.
 
이어 "평창올림픽 이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교회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통일의 사업을 하여 큰 부흥의 역사를 이루자."고 말했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 뉴스파워

축사는 한국장로총연합회장 백형수 장로와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장 김우재 장로가 맡았다.
 
임원은 회장 장호국 장로가 유임되었다.  홍완식 장로, 은주표 장로(전 호남지역장로연합회장, 광주지방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어 수석부회장 김재수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와 임원 14명, 곽종철 장로(전라지방장로연합회)와 14명의 지방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전라지방장로연합회장 곽종철 장로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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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장 장호국 장로가 전 광주지방연합회장 은주표 장로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 뉴스파워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전국장로연합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일부 지방회 임원과 총회 임원들이 함께 만찬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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