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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장기지역기독聯 회장에 우도환 목사 선출

“지역복음화․교회 일치와 연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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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
기사입력 2018-03-14



포항 장기지역기독교연합회는 11일 오후 5시 양포YPC수련원에서 제30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에 우도환 목사(계원침례교회)를 선출했다.

또 용강순 목사(에바다교회)와 이도곤 장로(산서교회)를 각각 목사 및 장로부회장으로 추대했다.

우도환 목사는 “지역복음화와 교회 일치와 연합, 회원 친목도모 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 개회예배 설교는 조상희 목사가 했다.

조 목사는 ‘보물을 담는 질그릇’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포항시 남구 장기지역에는 109년 전인 지난 1909년 계원침례교회가 처음으로 설립된 뒤 현재 모포교회와 모포제일교회, 산서교회, 새수성교회, 신계교회, 양포교회, 영암교회, 장기교회, 장기제일교회, 정천교회, 포항전원교회 등 12개 교회가 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포항=이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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