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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재단이사회 측, 용역 철수

교육부가 20일 실태조사 나온다고 하자 철수시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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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18-03-20

총신대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회 측이 지난 17일 밤 투입했던 용역들을 19일 밤 11시 전원 철수시켰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20일부터 교육부가 조사단을 학교에 파견해 대대적인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 총신대 종합관 입구를 의자와 집기들로 봉쇄해 놓았다.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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